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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미 방 도감No.03 / 08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포근 크림방
“일단 앉아, 담요부터 덮어 줄게”
보드라운 러그와 푹신한 쿠션이 반겨 주는 방, 들어서기만 해도 어깨에 들어간 힘이 스르르 풀리는 방이에요. 손에 닿는 것마다 포근해서, 하루 끝에 마음 놓고 쉬어 가고 싶은 곳이에요.
‘나의 추구미 방 한 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다른 곳에 공유
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결과는 ‘밤빛 서재방’이에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다른 곳에 공유
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8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다른 곳에 공유
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 방에서 보내고 싶은 장면
- 복슬복슬한 러그와 말랑한 쿠션으로 바닥을 폭신하게 채우고 싶어요.
- 약속 없는 아침엔 이불 속에서 한참 더 뒹굴고 싶어요.
- 담요를 둘둘 두르고 따뜻한 코코아를 홀짝이며 천천히 쉬고 싶어요.
이 방이 좋은 이유
부드러운 감촉과 따뜻한 온기 속에서 몸도 마음도 편히 쉬어요.
이럴 땐 아쉬워요
포근한 물건을 하나씩 더하다 보면 쉬고 싶은 자리가 좁아질 수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같이 쉬는 동안은 급한 얘기를 잠깐 내려놓자.”
이 방의 주말
알람 없이 일어난 일요일, 이불 속에서 한참 뒹굴다 따뜻한 음료를 들고 쿠션 더미로 옮겨 가요. 졸다 깨다 하는 느긋한 오후에 이 방이 가장 포근해져요.
친구가 놀러 오면
가장 푹신한 자리를 내주고 따뜻한 마실 것부터 건네고 싶어요. 바닥에 쿠션을 넉넉히 깔아 두면 저마다 편한 자리를 찾아 기대앉고, 같이 쉬는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요.
방에 하나 더 들인다면
새 물건을 더하기보다 쿠션 하나를 ‘손님 자리’로 정해 두는 쪽이 이 방다워요. 쉬는 자리가 넉넉하게 남아 있어야 이 방의 포근함도 오래가요.
이웃 방과 함께 꾸미면
삐걱
No.02
고요한 파랑방
잔잔한 불빛이랑 빗소리면 충분해
크림방은 러그와 담요, 달큰한 향으로 방을 따뜻하게 채우고 싶고, 파랑방은 불빛을 낮추고 잔잔한 소리만 남기고 싶어 해요. 함께 꾸민다면 바닥과 쉬는 자리는 크림방이, 조명과 소리는 파랑방이 맡아 보세요. 포근하면서도 고요한 방이 돼요.
찰떡·삐걱은 두 방을 이웃으로 붙였을 때 함께 꾸미기 쉬운 장면과 서로 맞춰 갈 장면을 빗댄 놀이예요. 친구 방과 나란히 놓고, 같이 꾸민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내 방에 추구미 한 조각 더하기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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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나란히 파묻히는 쉬는 자리
대형 쿠션
커버를 벗겨 빨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크림색이나 우유색 커버면 방 분위기가 한결 포근해 보여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베개와 쿠션을 벽에 기대 쌓고 담요를 덮어 나만의 쉼터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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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를 홀짝이며 담요 속에서 쉬는 시간
극세사 담요
무릎부터 어깨까지 덮을 만한 크기에, 세탁기에 빨아도 보풀이 덜 생기는 제품이면 자주 꺼내 쓰게 돼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가진 이불을 햇볕에 잘 말려 앉는 자리 옆에 꺼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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