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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미 방 도감No.04 / 08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밤빛 서재방
“불 하나 켜 두고 한 장만 더 읽을게”
스탠드 하나만 켠 밤, 좋아하는 이야기에 푹 빠져들고 싶은 방이에요. 동그란 불빛 아래 책장을 넘기는 동안 밤이 조용히 깊어 가요.
‘나의 추구미 방 한 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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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결과는 ‘포근 크림방’이에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다른 곳에 공유
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8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다른 곳에 공유
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 방에서 보내고 싶은 장면
- 작은 불빛 아래 좋아하는 이야기에 오래 머물고 싶어요.
- 책갈피를 꽂아 둔 읽다 만 책을 책상 위에 두고, 언제든 이어 읽고 싶어요.
- 벽을 밤하늘 같은 깊은 남색으로 물들여, 해가 진 뒤에 더 아늑해지는 방을 만들고 싶어요.
이 방이 좋은 이유
이야기 한 편에 깊이 빠져드는 조용한 시간을 소중히 여겨요.
이럴 땐 아쉬워요
재밌는 이야기를 만나면 ‘딱 한 장만 더’가 이어져서, 잠들 시간을 훌쩍 넘길 수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네가 아끼는 책도 하나 골라 와 줄래? 같이 넘겨 보자.”
이 방의 주말
금요일 밤, 읽고 싶던 책을 머리맡에 쌓고 스탠드를 켜는 순간 주말이 시작돼요. 한 권을 끝까지 읽고 책을 덮을 때의 여운이 이 방에 가장 잘 어울려요.
친구가 놀러 오면
가장 아끼는 책을 꺼내 친구와 나란히 앉아 함께 넘겨 보고 싶어요. 좋아하는 장면에서 잠깐 멈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스탠드 불빛 아래 시간이 금방 가요.
방에 하나 더 들인다면
다 읽은 책 가운데 한 권을 표지가 보이게 세워 둘 자리가 있으면 좋아요. 계절마다 표지를 바꿔 세우면 그 자체로 방을 꾸미는 그림이 돼요.
이웃 방과 함께 꾸미면
삐걱
No.01
햇살 나무방
창문 열고 햇살부터 들이자
서재방은 큰 불을 끄고 작은 불빛 하나만 남기고 싶고, 햇살 나무방은 창을 활짝 열어 방 전체를 환하게 밝히고 싶어 해요. 함께 꾸민다면 밤에는 스탠드 아래 자리를, 낮에는 창가 자리를 서로 내주세요. 두 방의 빛을 모두 누릴 수 있어요.
찰떡·삐걱은 두 방을 이웃으로 붙였을 때 함께 꾸미기 쉬운 장면과 서로 맞춰 갈 장면을 빗댄 놀이예요. 친구 방과 나란히 놓고, 같이 꾸민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내 방에 추구미 한 조각 더하기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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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하나로 보내는 밤 독서
LED 스탠드
밝기와 빛 색을 조절할 수 있는 스탠드면 오래 읽어도 눈이 편해요. 책장을 고르게 비추도록 각도가 바뀌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읽는 자리를 큰 불 가까이로 옮기고, 잠들기 전에만 작은 불 하나를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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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만 책을 펼쳐 두고 싶을 때
각도 조절 독서대
각도와 높이를 바꿀 수 있고 책장을 잡아 주는 집게가 있으면 오래 읽어도 목이 덜 아파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두꺼운 책 몇 권을 쌓아 받침으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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