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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미 방 도감No.02 / 08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고요한 파랑방
“잔잔한 불빛이랑 빗소리면 충분해”
빛도 소리도 잔잔하게 가라앉은, 새벽처럼 맑고 고요한 방을 그려요. 파란 커튼 사이로 하늘빛이 바뀌는 걸 바라보며 천천히 숨을 고르고 싶은 곳이에요.
‘나의 추구미 방 한 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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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결과는 ‘은빛 미니멀방’이에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다른 곳에 공유
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8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다른 곳에 공유
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 방에서 보내고 싶은 장면
- 해 뜨기 전, 커튼 틈으로 푸르스름한 빛이 스며드는 걸 지켜보고 싶어요.
- 큰 불 대신 은은한 빛을 켜 두고, 빗소리나 잔잔한 음악을 작게 틀어 놓고 싶어요.
- 침대 끝에 걸터앉아 구름이 흘러가는 걸 보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갖고 싶어요.
이 방이 좋은 이유
소리와 빛이 복잡하지 않은 공간에서 편안함을 찾아요.
이럴 땐 아쉬워요
소리와 불빛이 쉴 새 없이 이어지는 곳에서는 마음 편히 쉴 자리를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불빛은 조금 낮추고, 같이 빗소리 들어 볼래?”
이 방의 주말
이른 아침엔 커튼을 조금 열어 두고 창밖이 푸르게 밝아 오는 걸 지켜봐요. 비가 오는 오후엔 불을 끈 채 빗소리를 들으며 느긋하게 쉬어요.
친구가 놀러 오면
불빛을 조금 낮추고 잔잔한 음악을 틀어 두는 걸로 친구를 맞고 싶어요. 북적이는 놀이보다 나란히 앉아 창밖을 바라보는 조용한 시간이 이 방에 잘 어울려요.
방에 하나 더 들인다면
날마다 같은 시각에 찍은 하늘 사진을 벽 한쪽에 모아 붙이는 건 어때요? 한 달이 지나면 나만 아는 하늘색 달력이 생겨요.
이웃 방과 함께 꾸미면
삐걱
No.03
포근 크림방
일단 앉아, 담요부터 덮어 줄게
파랑방은 불빛을 낮추고 잔잔한 소리만 남기고 싶고, 크림방은 러그와 담요, 달큰한 향으로 방을 따뜻하게 채우고 싶어 해요. 함께 꾸민다면 조명과 소리는 파랑방이, 바닥과 쉬는 자리는 크림방이 맡아 보세요. 고요하면서도 포근한 방이 돼요.
찰떡·삐걱은 두 방을 이웃으로 붙였을 때 함께 꾸미기 쉬운 장면과 서로 맞춰 갈 장면을 빗댄 놀이예요. 친구 방과 나란히 놓고, 같이 꾸민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내 방에 추구미 한 조각 더하기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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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같은 분위기를 켜 두고 싶을 때
무드등
빛 색을 바꿀 수 있는 무드등이면 새벽빛 같은 푸른빛도, 포근한 노란빛도 켤 수 있어요. 밝기를 낮추고 꺼짐 예약을 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큰 불을 끄고 커튼을 조금 열어 바깥 하늘빛을 들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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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를 들으며 좋아하는 문장을 옮겨 적을 때
필사 노트
줄 간격이 넉넉하고 종이가 도톰한 노트면 좋아하는 노랫말이나 책 속 문장을 천천히 옮겨 적기 좋아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휴대폰 메모 앱에 ‘마음에 남은 문장’ 메모를 하나 만들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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