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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 도감No.04 / 08

제철 간식 미식가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제철 간식 미식가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맛, 같이 먹자”

나도 하고 비교하기

햇사과부터 따끈한 군밤까지, 계절이 바뀌면 생각나는 맛을 챙기는 타입이에요. 제철 과일이 한창인 요즘, 시장과 동네 가게를 돌며 이번 가을 맛을 하나씩 즐기고 싶어요.

‘가을 끝나기 전 꼭 할 일’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가을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

강점

작은 간식 하나로 평범한 하루를 가을답게 만들어요. 따끈한 걸 나눠 들고 걸으면 쌀쌀한 저녁도 즐거워져요.

과부하가 오면

먹고 싶은 가을 맛이 한꺼번에 나오는 때라, 이것저것 맛보러 다니다 보면 주말이 맛집 일정으로 꽉 찰 때가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맛있는 거 찾으면 꼭 너도 부를게. 네가 좋아하는 맛도 알려 줘.”

이번 주말 추천 코스

오전엔 동네 시장에서 햇밤과 햇사과를 구경하고, 마음에 드는 걸 조금씩 사 와요. 오후엔 사 온 밤을 구워 먹거나, 말랑한 홍시 한 개로 가을 맛을 마무리해요.

친구와 함께라면

“따끈한 거 먹으러 갈래?” 하고 먼저 물어보세요. 서로 다른 맛을 하나씩 사서 반씩 나누면, 한 번에 두 가지 가을 맛을 볼 수 있어요.

겨울이 와도

계절 맛 찾기는 겨울에도 이어져요. 귤이나 호떡처럼 겨울에 생각나는 맛을 하나씩 챙기면 추운 날도 기다려져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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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

No.02 노을 러너 캐릭터 노을 러너 노을 지는 시간엔 발이 먼저 나가

미식가가 근처 가게에서 따끈한 간식을 골라 오는 동안, 러너는 해 질 녘 강변을 한 바퀴 돌아요. 노을을 보며 함께 먹으면 달리고 맛보는 가을 저녁이 한 번에 채워져요.

삐걱

No.06 한 컷만 더 사진가 캐릭터 한 컷만 더 사진가 이 빛은 지금 아니면 못 담아

가을 한정 간식을 받아 든 순간, 미식가는 따끈할 때 바로 먹고 싶고 사진가는 한 장 먼저 남기고 싶어 해요. “딱 한 장만 찍고 먹자”처럼 순서를 미리 정해 두면 둘 다 웃으며 먹을 수 있어요.

찰떡·삐걱은 가을 장면을 캐릭터에 빗댄 놀이예요. 친구와 이번 가을 계획을 맞춰 보는 데 써 보세요.

가을을 꽉 채우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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