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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 도감No.02 / 08

노을 러너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노을 러너

“노을 지는 시간엔 발이 먼저 나가”

나도 하고 비교하기

선선한 바람이 부는 해 질 녘에 몸을 움직이며 가을을 즐기는 타입이에요. 해가 더 짧아지기 전에, 하늘이 붉게 물드는 저녁마다 한 바퀴씩 달리고 싶어요.

‘가을 끝나기 전 꼭 할 일’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가을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

강점

맑은 날을 미루지 않고 바로 즐겨요. “잠깐 나갈래?” 한마디로 집에 있던 친구도 가을 공기를 마시게 해요.

과부하가 오면

좋은 날씨가 이어지면 날마다 나가고 싶어서, 쉬는 날을 챙기지 못하거나 함께하는 사람과 속도가 엇갈릴 때가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같이 달릴 땐 네 속도에 맞출게. 숨차면 바로 말해 줘.”

이번 주말 추천 코스

해 지기 한 시간 전쯤 강변이나 공원에서 몸을 풀고, 하늘이 붉어질 때 천천히 달리거나 걸어요. 어두워지면 밝은 길로 돌아오고, 바람이 금방 차가워지니 얇은 겉옷을 챙겨요.

친구와 함께라면

“해 질 녘에 강변 한 바퀴 할래?” 하고 시간을 먼저 정해 보세요. 달리기가 처음인 친구와는 걷기와 달리기를 번갈아 하면 끝까지 같이 즐길 수 있어요.

겨울이 와도

해가 짧아지면 달리는 시간을 조금 앞당겨 보세요. 장갑 하나만 챙겨도 겨울 저녁 공기를 상쾌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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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

No.04 제철 간식 미식가 캐릭터 제철 간식 미식가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맛, 같이 먹자

러너가 해 질 녘 강변을 한 바퀴 도는 동안, 미식가는 근처 가게에서 따끈한 간식을 골라 와요. 노을을 보며 함께 먹으면 달리고 맛보는 가을 저녁이 한 번에 채워져요.

삐걱

No.01 바스락 단풍 산책러 캐릭터 바스락 단풍 산책러 천천히 걸어야 가을이 더 잘 보여

같은 공원에 가도 러너는 강변을 달리고 싶고, 산책러는 낙엽길을 천천히 걷고 싶어 해요. 러너가 한 바퀴 달리는 동안 산책러는 걷다가, 노을 질 때 벤치에서 만나기로 하면 둘 다 즐거워요.

찰떡·삐걱은 가을 장면을 캐릭터에 빗댄 놀이예요. 친구와 이번 가을 계획을 맞춰 보는 데 써 보세요.

가을을 꽉 채우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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