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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 도감No.06 / 08

한 컷만 더 사진가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한 컷만 더 사진가

“이 빛은 지금 아니면 못 담아”

나도 하고 비교하기

짧게 지나가는 가을빛을 사진으로 붙잡아 두는 타입이에요. 이번 가을에는 햇살 고운 오후에 맞춰 나가, 단풍이 가장 예쁜 순간을 남기고 싶어요.

‘가을 끝나기 전 꼭 할 일’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가을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

강점

흘러가는 순간을 오래 남을 기록으로 바꿔요. 이 캐릭터의 사진첩을 넘기면 함께한 가을이 한눈에 보여요.

과부하가 오면

마음에 드는 빛을 기다리다 보면 일정이 늘어지거나, 함께 간 사람이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때가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사진은 몇 장만 찍고 갈게. 너도 찍고 싶은 장면 있으면 말해 줘.”

이번 주말 추천 코스

해가 기울기 시작하는 오후 서너 시쯤 가까운 단풍길로 나가, 마음에 드는 빛을 찾아 몇 장 찍어요. 돌아오는 길에 가장 좋아하는 한 장을 골라 두세요.

친구와 함께라면

“이번 주말 단풍 사진 찍으러 갈래?” 하고 장소와 시간을 먼저 올려 보세요. 삼각대나 타이머를 쓰면 찍어 주는 사람까지 모두 사진에 나와요.

겨울이 와도

올가을 사진 중 열 장을 골라 인화하거나 작은 앨범으로 묶어 보세요. 추운 날 꺼내 보면 가을이 다시 따뜻하게 떠올라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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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

No.01 바스락 단풍 산책러 캐릭터 바스락 단풍 산책러 천천히 걸어야 가을이 더 잘 보여

토요일 오후 단풍길에서, 사진가가 빛을 고르는 동안 산책러는 다음에 걸을 고운 길을 찾아 둬요. 걷다 멈추는 박자가 비슷해서 서로 기다릴 일이 적어요.

삐걱

No.04 제철 간식 미식가 캐릭터 제철 간식 미식가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맛, 같이 먹자

가을 한정 간식을 받아 든 순간, 사진가는 한 장 먼저 남기고 싶고 미식가는 따끈할 때 바로 먹고 싶어 해요. “딱 한 장만 찍고 먹자”처럼 순서를 미리 정해 두면 둘 다 웃으며 먹을 수 있어요.

찰떡·삐걱은 가을 장면을 캐릭터에 빗댄 놀이예요. 친구와 이번 가을 계획을 맞춰 보는 데 써 보세요.

가을을 꽉 채우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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