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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 도감No.07 / 08

창가 자리 책벌레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창가 자리 책벌레

“창밖엔 단풍, 손엔 책 한 권이면 충분해”

나도 하고 비교하기

선선한 날씨를 핑계 삼아 좋아하는 책에 푹 빠지는 타입이에요. 단풍이 내다보이는 창가에 앉아, 이번 가을엔 아껴 둔 책을 마지막 장까지 읽고 싶어요.

‘가을 끝나기 전 꼭 할 일’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가을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

강점

혼자 보내는 시간도 책 한 권으로 알차게 채워요. 조용히 한 가지에 빠지는 시간이 이 캐릭터의 가을을 깊게 만들어요.

과부하가 오면

읽던 책이 재미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서, 카페 문 닫을 시간이나 다음 약속을 아슬아슬하게 맞출 때가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책에 빠져 있으면 나갈 시간 됐다고 한 번만 툭 알려 줘.”

이번 주말 추천 코스

오전엔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읽을 책을 고르고, 오후엔 창이 넓은 카페에 앉아 읽고 싶던 부분을 읽어요.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를 적어 두면 그대로 이번 가을 기록이 돼요.

친구와 함께라면

“이번 주말 북카페 같이 갈래?” 하고 물어보세요. 각자 읽고 싶은 책을 들고 가서 조용히 읽다가, 마지막 삼십 분쯤 서로 읽은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아요.

겨울이 와도

겨울은 긴 책을 천천히 읽기 좋은 계절이에요. 가을에 다 못 읽은 책이 있다면 겨울 목록 맨 위에 올려 두세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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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

No.08 가을 티켓 수집가 캐릭터 가을 티켓 수집가 이번 가을 볼거리, 벌써 찜해 놨어

오전엔 티켓 수집가가 예매한 전시를 함께 보고, 오후엔 책벌레가 고른 북카페 창가에 나란히 앉아요. 본 것과 읽은 것을 나누다 보면 이야기가 길게 이어져요.

삐걱

No.03 소풍 도시락 장인 캐릭터 소풍 도시락 장인 도시락 뚜껑 여는 순간이 소풍의 시작이야

같은 소풍에서 책벌레는 조용히 읽는 오후를 그리고, 도시락 장인은 여럿이 둘러앉아 이야기하고 싶어 해요. 도시락은 다 같이 먹고, 그 뒤 한 시간은 돗자리 한쪽을 책 읽는 자리로 비워 두면 둘 다 편해요.

찰떡·삐걱은 가을 장면을 캐릭터에 빗댄 놀이예요. 친구와 이번 가을 계획을 맞춰 보는 데 써 보세요.

가을을 꽉 채우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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