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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 도감No.08 / 08

가을 티켓 수집가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가을 티켓 수집가

“이번 가을 볼거리, 벌써 찜해 놨어”

나도 하고 비교하기

전시, 연극, 작은 음악회처럼 가을에 열리는 문화 일정을 찾아다니는 타입이에요. 연말이 오기 전에, 보고 싶던 전시와 공연을 하나씩 챙겨 보고 싶어요.

‘가을 끝나기 전 꼭 할 일’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가을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

강점

보고 싶은 전시·공연을 미리 챙겨서 가을 주말을 볼거리로 채워요. 덕분에 같이 가는 친구도 새로운 작품을 하나씩 만나요.

과부하가 오면

보고 싶은 일정이 가을에 몰려 있어서, 예매 날짜를 챙기다 보면 쉬는 날까지 빽빽해질 때가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같이 보고 싶은 게 생기면 먼저 물어볼게. 끌리지 않으면 편하게 말해 줘.”

이번 주말 추천 코스

오전엔 미리 예매한 전시를 여유 있게 둘러보고, 점심 뒤엔 근처를 걸으며 마음에 남은 작품 이야기를 나눠요. 해가 짧아졌으니 겉옷을 챙겨 일찍 들어가요.

친구와 함께라면

“이거 같이 볼래?” 하고 전시·공연 소식을 보내 보세요. 다녀온 뒤 가장 좋았던 장면을 하나씩 이야기하면, 같은 전시도 두 번 본 것처럼 오래 남아요.

겨울이 와도

추운 날엔 따뜻한 실내에서 보는 전시와 공연이 더 반가워요. 겨울에 보고 싶은 일정을 미리 적어 두면 추운 계절도 기다려져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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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

No.07 창가 자리 책벌레 캐릭터 창가 자리 책벌레 창밖엔 단풍, 손엔 책 한 권이면 충분해

오전엔 티켓 수집가가 예매한 전시를 함께 보고, 오후엔 책벌레가 고른 북카페 창가에 나란히 앉아요. 본 것과 읽은 것을 나누다 보면 이야기가 길게 이어져요.

삐걱

No.05 타닥타닥 불멍 캠퍼 캐릭터 타닥타닥 불멍 캠퍼 모닥불 앞에선 시간도 천천히 가

같은 주말을 두고 티켓 수집가는 시작 시간이 정해진 공연을, 불멍 캠퍼는 시계를 안 보는 모닥불 앞 저녁을 떠올려요. 토요일엔 공연, 일요일엔 당일 캠핑처럼 하루씩 나눠 고르면 둘 다 편해요.

찰떡·삐걱은 가을 장면을 캐릭터에 빗댄 놀이예요. 친구와 이번 가을 계획을 맞춰 보는 데 써 보세요.

가을을 꽉 채우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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