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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 도감No.03 / 08

소풍 도시락 장인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소풍 도시락 장인

“도시락 뚜껑 여는 순간이 소풍의 시작이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맑은 날이 보이면 도시락을 싸고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타입이에요. 다람쥐가 도토리를 모으듯, 가을이 가기 전에 맛있는 것과 반가운 사람을 돗자리 위에 모으고 싶어요.

‘가을 끝나기 전 꼭 할 일’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가을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

강점

함께할 자리를 먼저 만들어 사람들을 한곳에 모아요. 돗자리와 도시락이 있으면 바쁜 친구들도 가을 하루를 같이 보낼 핑계가 생겨요.

과부하가 오면

준비할 몫을 넓게 잡으면 소풍 전날 혼자 바빠지고, 날씨가 갑자기 바뀌면 아쉬움이 커질 때가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이번 도시락은 같이 나눠 싸자. 너는 뭐 맡아 줄래?”

이번 주말 추천 코스

점심때 햇볕과 그늘이 반반인 공원에 돗자리를 펴고, 김밥이나 주먹밥처럼 나눠 먹기 쉬운 도시락을 꺼내요. 오후 바람이 차가워지기 전에 정리하면 끝까지 즐거워요.

친구와 함께라면

“이번 주말 소풍 갈래?” 하고 날짜부터 물어보세요. 못 온 친구에게는 도시락 사진과 함께 “다음엔 같이 가자”를 남겨 보세요.

겨울이 와도

추워지면 소풍 장소를 거실로 옮겨 보세요. 돗자리 대신 담요를 펴고 도시락을 나눠 먹으면 집 안 소풍이 돼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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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

No.05 타닥타닥 불멍 캠퍼 캐릭터 타닥타닥 불멍 캠퍼 모닥불 앞에선 시간도 천천히 가

당일 캠핑을 가면 도시락 장인은 나눠 먹을 김밥을, 불멍 캠퍼는 담요와 모닥불 자리를 챙겨요. 낮엔 돗자리 소풍, 저녁엔 불 앞 수다로 하루가 넉넉하게 이어져요.

삐걱

No.07 창가 자리 책벌레 캐릭터 창가 자리 책벌레 창밖엔 단풍, 손엔 책 한 권이면 충분해

같은 소풍에서 도시락 장인은 여럿이 둘러앉아 이야기하고 싶고, 책벌레는 조용히 읽는 오후를 그려요. 도시락은 다 같이 먹고, 그 뒤 한 시간은 돗자리 한쪽을 책 읽는 자리로 비워 두면 둘 다 편해요.

찰떡·삐걱은 가을 장면을 캐릭터에 빗댄 놀이예요. 친구와 이번 가을 계획을 맞춰 보는 데 써 보세요.

가을을 꽉 채우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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