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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미 방 도감No.06 / 08

푸릇푸릇 식물방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푸릇푸릇 식물방

“새 잎 하나 나면 그날은 좋은 날이야”

나도 하고 비교하기

창가에 화분이 나란히 놓이고 촉촉한 흙냄새가 감도는 방을 바라요. 새 잎이 돋는 걸 곁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이 방에는 늘 싱그러운 초록 기운이 흘러요.

‘나의 추구미 방 한 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 방에서 보내고 싶은 장면

이 방이 좋은 이유

초록이 가까이 있는 공간에서 마음이 느긋해지고, 천천히 자라는 것을 지켜보는 시간을 즐겨요.

이럴 땐 아쉬워요

며칠씩 집을 비워야 할 때는 화분 걱정부터 앞설 수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집을 며칠 비우면 우리 화분 물 좀 부탁해도 될까? 새 잎 나면 너한테 제일 먼저 보여 줄게.”

이 방의 주말

일요일 아침엔 화분을 햇볕 드는 쪽으로 옮기고 잎에 앉은 먼지를 살살 닦아 줘요. 오후엔 지난주보다 얼마나 자랐는지 들여다보고, 같은 자리에서 사진을 한 장 남겨요.

친구가 놀러 오면

“얘가 지난달보다 이만큼 컸어!” 하며 화분부터 소개하고 싶어요. 돌아가는 친구 손에 물꽂이한 작은 줄기 하나를 들려 보내면, 이 방의 초록이 친구 방까지 이어져요.

방에 하나 더 들인다면

화분마다 손글씨 이름표를 붙여 보세요. 이름을 불러 가며 물을 주다 보면 화분 하나하나가 한 방을 쓰는 친구처럼 느껴져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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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방과 함께 꾸미면

찰떡

No.01 햇살 나무방 캐릭터 햇살 나무방 창문 열고 햇살부터 들이자

식물방이 고른 화분을 햇살 나무방의 창턱에 두면, 빛을 듬뿍 받아 새 잎이 쑥쑥 올라와요. 햇볕 드는 나무 의자 곁에 초록이 어우러진 창가, 둘이 함께 꾸미면 오래 앉아 있고 싶은 자리가 돼요.

삐걱

No.07 종이향 작업실 캐릭터 종이향 작업실 손이 바쁠 때 마음이 제일 편해

식물방은 물을 주고 흙을 만지는 촉촉한 자리를, 작업실은 종이와 재료를 넓게 펼쳐 둘 보송한 책상을 원해요. 함께 꾸민다면 화분과 분무기는 창가에, 종이 뭉치는 책상 안쪽에 두어 자리를 나눠 보세요. 식물방의 초록은 작업실의 그림 소재가 되고, 작업실의 이름표는 화분을 꾸며 줘요.

찰떡·삐걱은 두 방을 이웃으로 붙였을 때 함께 꾸미기 쉬운 장면과 서로 맞춰 갈 장면을 빗댄 놀이예요. 친구 방과 나란히 놓고, 같이 꾸민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내 방에 추구미 한 조각 더하기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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