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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포장 도감1단계 / 5

쿠션어 입문 캐릭터

나의 말 고르기 단계는이 단계는

쿠션어 입문

“쿠션어 한마디부터 차근차근 깔아 볼게”

나도 하고 비교하기

쿠션어 한마디와 ‘좋은 점 → 내 느낌 → 부탁’ 세 박자부터 차근차근 모아 가는 단계예요. 이번에 고른 답을 바탕으로, 상황의 목적을 살리는 표현과 다시 연습할 표현을 살펴봐요.

‘무례하지 않게 말 고르기 능력고사’에서 나올 수 있는 단계 5가지 중 하나예요. 10문제,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번 10문제에서 보인 것

강점

다시 볼 장면이 분명하다는 건 어디서부터 연습하면 될지 안다는 뜻이에요. 말 고르기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표현을 하나씩 모으며 느는 기술이에요.

연습할 점

놓친 문제는 너무 센 말이나 너무 흐린 말을 고른 경우예요. 해설에서 어느 쪽이 많았는지 보세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어려운 말 꺼내기 전에 문장 한 번만 같이 봐 줄래?”

오답의 네 가지 모양

이 퀴즈의 오답은 네 가지 모양이에요. 할 말만 툭 던지는 돌직구, 너무 감싸서 뜻이 사라지는 뽁뽁이 화법, 웃으며 찌르는 비꼬기, 할 말을 덮어 두는 괜찮은 척이에요. 돌직구와 비꼬기는 너무 센 쪽, 뽁뽁이 화법과 괜찮은 척은 너무 흐린 쪽이에요.

세 박자로 말해 보기

어려운 말은 ‘좋은 점 → 내 느낌 → 부탁’ 세 박자로 나눠 보세요. “끓여 줘서 고마워. 나한텐 조금 짜. 물을 조금 넣어 볼까?”처럼요. 세 박자를 다 채우지 못해도 끝에 부탁 한 문장만 분명하면 뜻은 전해져요.

첫 쿠션어 고르기

쿠션어는 본론 앞에 까는 짧은 말이에요. “혹시”, “괜찮다면”, “바쁘겠지만” 가운데 하나만 골라 붙이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 보세요. “바쁘겠지만, 오늘 안에 자료 한 번만 봐 줄 수 있어?”처럼 쿠션어 하나 뒤에 바라는 것이 바로 와야 뜻이 또렷해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할 말을 다정하게 건네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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