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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설명서 도감No.06 / 08

바로 출발하는 로봇청소기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바로 출발하는 로봇청소기

“버튼 하나면 출발, 대답도 바로, 쉴 땐 충전대로”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 하나면 바로 출발하는 로봇청소기처럼, 갑작스러운 연락에도 부담이 적고 떠오르는 답을 바로 전해요. 지친 날엔 조용히 충전대로 돌아가 혼자 쉬는 쪽이 편해요.

‘내 사용설명서’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사용법 세 줄

강점

갑자기 잡힌 약속에도 버튼 하나면 출발해요. 지친 날엔 혼자 충전하며 기운을 채우고, 묻는 말엔 떠오르는 답을 바로 건네요.

과부하가 오면

하루에 약속이 여러 개 겹쳐 충전대로 돌아갈 틈이 없으면, 배터리가 바닥난 로봇청소기처럼 느려져요. 답을 한참 묵혀 두어야 하는 자리에서는 떠오른 말을 꾹 참고 있느라 오히려 지쳐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지쳐 보이면 충전할 때까지 혼자 쉬게 둬 줘. 다 쉬면 또 바로 출발할게.”

이렇게 하면 잘 켜져요

“지금 나올래?” 같은 그날 연락에도 금방 신발을 신어요. 시간과 장소도 미리 정해 두기보다 당일 상황을 보며 같이 정하는 쪽이 편해요. 생일도 미리 알려 주는 축하보다 짠 하고 나타나는 깜짝 축하가 반가워요.

의견을 묻거나 부탁할 때

의견이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물어봐 주세요. 주말에 뭐 할지 물어보면 떠오르는 대로 후보를 바로 꺼내요. 부탁도 갑자기 해도 괜찮고, 대답은 버튼 누르듯 바로 해요.

고장 신고 전에 확인해요

한동안 연락이 없으면 고장이 아니라 충전대로 돌아간 거예요. 지쳐 보이는 날에도 이유를 캐묻기보다 좋아하는 간식 하나 보내 두고 혼자 쉬게 두세요. 배터리가 다 차면 다시 집 안을 돌아다녀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5 은은하게 켜지는 무드등 캐릭터 은은하게 켜지는 무드등 언제 불러도 괜찮아, 대답은 은은하게 천천히 할게

갑자기 만나자고 해도, 지친 날 혼자 쉬겠다고 해도 서로 편한 사이예요. 주말에 할 일을 정할 땐 로봇청소기가 떠오르는 걸 바로 꺼내고 무드등에게 하루쯤 생각할 시간을 주면, 서두르지 않고 함께 정할 수 있어요.

삐걱

No.03 같이 돌면 신나는 세탁기 캐릭터 같이 돌면 신나는 세탁기 만날 날은 미리 정하고 같이 돌자, 대답은 정리해서 줄게

로봇청소기는 그날 정하는 약속이 편하고 지친 날엔 혼자 쉬고 싶어 하는데, 세탁기는 날짜를 미리 잡고 지친 날엔 함께 있고 싶어 해요. 로봇청소기는 모이는 날 하루만큼은 미리 비워 두고, 세탁기는 지친 로봇청소기를 혼자 쉬게 두면 각자의 속도로 잘 굴러가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설명서대로 지내 보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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