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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도감No.03 / 08

혼자 여는 축제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혼자 여는 축제

“직접 만들었어, 오늘은 내 작은 축제야”

나도 하고 비교하기

좋아하는 마음을 직접 만든 것으로 표현하고, 그걸 신나게 보여 주는 타입이에요. 혼자 내 속도로 만든 감상글이나 카드 한 장으로도 작은 축제를 열어요.

‘나의 덕질 유형’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좋아하는 마음을 직접 만든 것으로 꺼내 보여서, 보는 사람도 그 마음을 쉽게 알아봐요. 누구를 기다리지 않고 혼자서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과부하가 오면

만들고 싶은 게 한꺼번에 떠오르는 날엔 시간이 훌쩍 지나가요. 공들여 만든 걸 올렸는데 조용하면 살짝 김이 빠지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내가 만든 거 올리면 한 줄만 반응해 줘. 그 한 줄이면 축제가 완성돼.”

이런 순간이 즐거워요

최애의 다음 일정이 나오면, 그날을 떠올리며 혼자 응원 문구를 지어 보는 시간이 즐거워요. 완성한 것을 “이거 만들어 봤어!” 하고 보여 주는 순간이 이 캐의 작은 축제예요.

덕메와 함께할 때

만드는 건 혼자, 보여 주는 건 신나게 하는 쪽이에요. 꼭 모이지 않아도 각자의 자리에서 만든 것을 보여 주고 반응을 나누는 사이가 편해요. 덕메가 만든 것에도 반갑게 한마디를 건네면 축제가 더 커져요.

덕질 오래 즐기는 법

축제는 작아도 충분해요. 기념일마다 감상 한 줄, 카드 한 장처럼 크기를 정해 두면 매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그림을 쓸 때는 허락을 받고, 출처도 함께 적어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7 조용한 작업실 캐릭터 조용한 작업실 내 속도로 만들고, 마음에 들면 살짝 보여 줄게

최애 기념일 밤, 둘 다 각자 책상에서 카드를 만들어요. 축제가 “다 만들었어!” 하고 사진을 먼저 보내면, 작업실은 “여기 색 좋다” 한 줄을 달고 자기 카드는 다음 날 살짝 보여 줘요. 만드는 것도 보여 주는 속도도 각자라 편한 사이예요.

삐걱

No.06 우리끼리 보관함 캐릭터 우리끼리 보관함 모아 둔 순간은 우리끼리 꺼내 보자

축제는 혼자 만든 것을 널리 보여 주고 싶고, 보관함은 덕메들과 함께 본 순간을 모아 우리끼리 아껴 두고 싶어 해요. 보관함이 모아 둔 장면으로 축제가 카드를 만들었다면, 축제는 올리기 전에 먼저 물어보고 보관함은 어디까지 보여 줘도 되는지 미리 말해 주면 둘 다 편해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덕질을 더 편하게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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