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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겐테토 도감No.01 / 08

몽글 풀에겐 캐릭터

나의 에겐·테토 배합은이 배합은

몽글 풀에겐

“말도 마음도 몽글몽글, 처음 하는 건 살펴보고 할게”

나도 하고 비교하기

겉도 속도 말랑한 마시멜로처럼, 말투도 움직임도 마음 쓰는 법도 에겐 쪽인 배합이에요. 아쉬운 말도 부드럽게 감싸서 꺼내고, 처음 하는 일은 살펴본 뒤 시작하고, 속상한 친구에겐 마음부터 알아주는 말을 건네요.

‘에겐 테토 테스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내 배합 성분표

이 배합의 강점

좋은 점부터 꺼내는 말투라, 아쉬운 이야기도 듣는 사람이 편하게 받아들이기 쉬워요. 처음 하는 일은 요령을 살펴본 뒤 시작해서 마음 편히 첫발을 떼고, 속상한 친구는 방법보다 먼저 “속상했겠다”는 말을 들을 수 있어요.

이럴 땐 조금 어려워요

꼭 전해야 할 말을 돌려 말하다 보면, 상대가 숨은 뜻을 놓칠 때가 있어요. 살펴볼 틈 없이 바로 시작해야 하는 날엔 마음이 바빠져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내가 “혹시…” 하고 돌려 말하면 숨은 뜻도 한 번 물어봐 줘. 처음 하는 건 조금만 구경하고 시작할게.”

겉에서 보면

아쉬운 말도 부드럽게 감싸서 꺼내요. 주문한 음료가 다르게 나오면 “혹시 이거 아이스 라떼 맞을까요?” 하고 묻고, 밤늦은 통화를 끝낼 때도 “눈이 슬슬 감기려나 봐” 하고 살짝 돌려 말해요. 처음 해 보는 일은 먼저 둘러보고, 여행 짐은 전날 챙길 것 목록부터 적어요.

속을 열어 보면

친구가 속상한 일을 꺼내면 해결 방법보다 마음을 먼저 알아줘요. 기다리던 공연 예매에 실패한 친구에겐 “얼마나 기다렸는데” 하고, 내일 발표가 떨린다는 친구에겐 “떨리는 게 당연하지” 하고 말을 건네요. 방법 이야기는 그다음이에요.

반대쪽 한 스푼

꼭 전해야 할 말이 있을 땐, 좋은 점 다음에 하고 싶은 말을 한 문장으로 또렷하게 붙여 보세요. “나 이제 자야겠다”처럼 짧은 말도 부드러운 말투에 실으면 충분히 둥글게 들려요. 바로 시작해야 하는 날엔 살펴보는 시간을 짧게 정해 두면 마음이 덜 바빠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2 겉에겐 속테토 캐릭터 겉에겐 속테토 부드럽게 말했지만, 방법은 벌써 생각해 뒀어

둘 다 말투가 부드럽고 살펴본 뒤 움직여서, 같이 여행 짐을 쌀 때부터 손발이 맞아요. 여행 중에 한 사람의 휴대폰 화면이 깨지면 풀에겐은 “진짜 속상하겠다” 하고 마음부터 알아주고, 겉에겐 속테토는 가까운 수리점을 찾아서 위로와 해결이 함께 와요.

삐걱

No.08 직진 풀테토 캐릭터 직진 풀테토 할 말은 바로, 출발은 지금, 해결은 같이!

볼링장에 처음 간 날, 풀테토는 “내가 먼저!” 하고 공을 들고 풀에겐은 몇 번 지켜보고 싶어 해요. 첫 판은 풀테토가 먼저 열고 풀에겐이 그걸 보며 요령을 익히면, 둘 다 자기 속도로 즐겨요. 이야기할 땐 풀테토가 본론 앞에 한마디를 붙이고, 풀에겐은 꼭 할 말을 한 문장으로 꺼내면 금방 통해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내 배합에 곁들일 것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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