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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지순례 도감No.03 / 08

요거트 크림떡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요거트 크림떡

“좋아, 오늘 코스는 내가 정할게”

나도 하고 비교하기

상큼한 요거트 크림떡처럼, 말로만 하던 떡지순례에 날짜와 코스를 붙이는 타입이에요. 고민이 길어지면 “이거 하자!” 하고 먼저 정해요.

‘떡지순례: 나의 떡 디저트 캐릭터’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날짜를 잡고 코스를 짜서, 말로만 하던 계획을 진짜 약속으로 만들어요. 요거트 크림떡이 있으면 주문도 이동도 한 번에 정리돼요.

과부하가 오면

빠르게 정하다 보면 조용한 친구의 의견을 놓칠 때가 있어요. 정하는 일을 혼자 계속 맡다 보면 지치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이번엔 내가 먼저 정해 볼게. 다른 생각 있으면 바로 말해 줘.”

친구들 사이에서

단톡방에서 “그래서 언제 갈까?”를 꺼내는 사람이에요. 덕분에 미뤄지던 약속이 날짜를 얻어요.

일하거나 공부할 때

일할 때도 코스를 짜듯 순서부터 정하고 싶어질 수 있어요. 정하기 전에 모두의 의견을 짧게 한 번씩 들으면 함께하는 사람도 든든하게 따라와요.

혼자 있을 때

혼자 있는 날에도 갈 곳과 할 일을 정해 두면 마음이 편할 수 있어요. 가끔은 아무것도 정하지 않은 하루를 남겨 두고 쉬어 가 보세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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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

No.04 피스타치오 찹쌀떡 캐릭터 피스타치오 찹쌀떡 새로운 맛을 찾으면 먼저 알려 줄게

피스타치오 찹쌀떡이 요즘 뜨는 가게 후보를 찾아 오면, 요거트 크림떡이 날짜를 잡고 가게 순서를 짜요. 찾아 오는 쪽과 정하는 쪽이 만나서 떡지순례가 말로만 끝나지 않아요.

삐걱

No.05 말차 찹쌀떡 캐릭터 말차 찹쌀떡 천천히 먹어야 진짜 맛이 보여

요거트 크림떡은 정한 순서대로 가게 몇 곳을 돌고 싶고, 말차 찹쌀떡은 한 곳에서 천천히 맛보고 싶어 해요. 요거트 크림떡은 코스 중간에 쉬어 갈 찻집을 넣고, 말차 찹쌀떡은 꼭 들르고 싶은 곳 하나를 먼저 말해 주세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떡지순례를 떠나고 싶다면

결과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먹기 전에 알레르기 성분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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