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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지순례 도감No.02 / 08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피자설기
“떡인데 피자 맛, 이 반전 어때?”
하얀 설기에 피자 맛을 더한 피자설기처럼, 익숙한 맛에 뜻밖의 조합을 더해 보는 타입이에요. 엉뚱한 질문이나 재밌는 한 줄로 어색한 자리를 말랑하게 풀어요.
‘떡지순례: 나의 떡 디저트 캐릭터’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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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결과는 ‘버터떡’이에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다른 곳에 공유
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8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다른 곳에 공유
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 새 디저트 소식을 보면 여기에 뭘 더하면 재밌을지부터 상상해요.
- 어색한 자리에서 엉뚱한 질문 하나로 분위기를 풀어요.
- 디저트 사진 한 장에도 재밌는 한 줄 설명을 붙여요.
강점
익숙한 맛도 새롭게 섞어 보는 호기심이 있어요. 선물 하나에도 웃음 포인트를 더해서, 받는 사람에게 이야깃거리까지 함께 건네요.
과부하가 오면
새 조합이 연달아 떠오르면 친구들이 따라오기 바쁠 때가 있어요. 진지한 순간에 건넨 농담이 장난으로만 들리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엉뚱해 보여도 한 번만 같이 해 볼래? 별로면 솔직하게 말해 줘.”
친구들 사이에서
“이거랑 이거 같이 먹어 볼래?”로 실험을 시작하는 편이에요. 실패한 조합도 웃으며 넘기면 그대로 함께 나눌 이야깃거리가 돼요.
일하거나 공부할 때
막힌 문제 앞에서도 다른 방향을 섞어 보고 싶어질 수 있어요. 떠오른 생각은 바로 적어 두고, 지금 해 볼 것 하나만 골라 시작해 보세요.
혼자 있을 때
혼자 출출할 때도 간식 두 개를 섞어 새 조합을 만들어 봐요. 성공한 조합을 적어 두면 나만의 레시피 노트가 생겨요.
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떡지순례를 떠나고 싶다면
결과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먹기 전에 알레르기 성분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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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굽는 엉뚱한 피자 떡
절편
얇고 넓은 절편을 고르면 소스와 치즈를 올려 굽기 좋아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떡볶이 떡에 토마토소스와 치즈를 올려 구워도 피자 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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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질문으로 분위기를 풀 때
대화 카드
가벼운 질문과 엉뚱한 질문이 섞인 카드가 처음 만난 자리에서 쓰기 좋아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휴대폰 메모에 엉뚱한 질문 다섯 개를 적어 두고 하나씩 꺼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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