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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지순례 도감No.02 / 08

피자설기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피자설기

“떡인데 피자 맛, 이 반전 어때?”

나도 하고 비교하기

하얀 설기에 피자 맛을 더한 피자설기처럼, 익숙한 맛에 뜻밖의 조합을 더해 보는 타입이에요. 엉뚱한 질문이나 재밌는 한 줄로 어색한 자리를 말랑하게 풀어요.

‘떡지순례: 나의 떡 디저트 캐릭터’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익숙한 맛도 새롭게 섞어 보는 호기심이 있어요. 선물 하나에도 웃음 포인트를 더해서, 받는 사람에게 이야깃거리까지 함께 건네요.

과부하가 오면

새 조합이 연달아 떠오르면 친구들이 따라오기 바쁠 때가 있어요. 진지한 순간에 건넨 농담이 장난으로만 들리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엉뚱해 보여도 한 번만 같이 해 볼래? 별로면 솔직하게 말해 줘.”

친구들 사이에서

“이거랑 이거 같이 먹어 볼래?”로 실험을 시작하는 편이에요. 실패한 조합도 웃으며 넘기면 그대로 함께 나눌 이야깃거리가 돼요.

일하거나 공부할 때

막힌 문제 앞에서도 다른 방향을 섞어 보고 싶어질 수 있어요. 떠오른 생각은 바로 적어 두고, 지금 해 볼 것 하나만 골라 시작해 보세요.

혼자 있을 때

혼자 출출할 때도 간식 두 개를 섞어 새 조합을 만들어 봐요. 성공한 조합을 적어 두면 나만의 레시피 노트가 생겨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

No.01 버터떡 캐릭터 버터떡 맛있으면 바로 말해. 한 입도 안 미뤄

피자설기가 새로 섞은 조합을 한 입 내밀면, 버터떡이 망설이지 않고 먹어 보고 솔직한 평을 바로 들려줘요. 섞어 보는 쪽과 바로 맛보는 쪽이 만나서 같이 다니면 심심할 틈이 없어요.

삐걱

No.06 흑임자 크림떡 캐릭터 흑임자 크림떡 유행이 바뀌어도 내 고소함은 그대로

친구 생일 선물을 같이 고를 때 피자설기는 웃음이 터질 독특한 맛을, 흑임자 크림떡은 믿고 먹는 단골집 디저트를 떠올려요. 단골집 디저트에 피자설기의 엉뚱한 한 줄 카드를 붙이면, 믿음직한 맛에 웃음까지 담긴 선물이 돼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떡지순례를 떠나고 싶다면

결과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먹기 전에 알레르기 성분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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