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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지순례 도감No.08 / 08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꿀설기
“맛있는 건 한 조각씩 나누고 싶어”
달콤한 꿀설기를 한 조각씩 나누듯, 맛있는 걸 보면 함께 먹을 사람부터 떠올리는 타입이에요. 친구가 좋아하는 맛을 기억해 두고, 같이 오지 못한 사람 몫까지 챙겨요.
‘떡지순례: 나의 떡 디저트 캐릭터’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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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결과는 ‘말차 찹쌀떡’이에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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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8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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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 손에 넣은 디저트는 반으로 잘라 같이 온 사람에게 먼저 건네요.
- 친구가 좋아한다고 했던 맛을 기억해 뒀다가 선물할 때 꺼내요.
- 디저트를 사면 집에 있는 가족 몫까지 하나 더 챙겨요.
강점
받는 사람의 입맛을 생각해 나누고 챙겨서, 함께 먹는 자리가 따뜻해져요. 여럿이 가면 나눠 먹을 디저트를 넉넉히 시켜서 모두가 한 입씩 맛볼 수 있어요.
과부하가 오면
챙길 사람이 많은 날엔 정작 내가 먹고 싶은 건 못 고를 때가 있어요. 나눠 먹다 보면 내 몫이 가장 작아지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가끔은 네가 골라 준 것도 먹어 보고 싶어. 다음엔 네 추천을 들려줘.”
친구들 사이에서
친구가 “거기 맛있어?” 하고 물으면 “다음에 갈 때 하나 사다 줄게” 하고 답해요. 나눠 먹는 접시가 하나 있으면 처음 만난 사람끼리도 “한 입 드실래요?” 하고 말을 걸기 쉬워요.
일하거나 공부할 때
일할 때도 옆 사람 몫까지 챙기고 싶어질 수 있어요. 내 일이 바쁜 날엔 “오늘은 내 것부터 할게” 하고 말해도 괜찮아요.
혼자 있을 때
남에게 나누던 다정함을 나에게도 건네 보세요. 오늘은 나만을 위한 디저트 하나를 천천히 골라도 좋아요.
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떡지순례를 떠나고 싶다면
결과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먹기 전에 알레르기 성분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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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에게 나눠 줄 간식을 챙길 때
개별포장 과자 세트
하나씩 포장된 구성이 나눠 주기 편해요. 받는 사람이 피해야 할 재료가 있는지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집에 있는 간식을 작은 봉투에 나눠 담아 건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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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설기처럼 달콤한 맛을 집에서 낼 때
쌀조청
쌀로 만든 조청을 고르면 백설기나 구운 떡에 곁들이기 좋아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집에 있는 꿀을 조금 곁들여도 비슷하게 달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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