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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도감 No.05 / 16
나의 결과는 이 캐릭터는
복숭아 우유
“다음 주에 꽃 보러 갈래? 미리 물어보고 싶었어”
나의 컬러 코드 #FFC7B2
먼저 다가가는 따뜻함은 복숭아빛을, 부드러운 말투와 바깥 구경을 즐기는 밝은 기운은 은은한 우윳빛을, 미리 정해 두는 약속은 반듯하게 접힌 우유갑을 닮았어요. “다음 주 토요일에 꽃 보러 갈래?” 하고 먼저, 부드럽게 물어 약속을 미리 잡아 두는 장면이 딱 이 색이에요.
‘나를 닮은 색 이름 테스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16가지 중 하나예요. 12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우리 조합 카드 만들기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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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 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캐릭터는 ‘새벽 하늘빛’이에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 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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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16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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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새로 온 사람에게 먼저 “점심 같이 가실래요?” 하고 부드럽게 말을 건네요. 먹고 싶은 메뉴는 “이건 어때?” 하고 후보로 꺼내요. 가고 싶은 곳이 생기면 날짜를 미리 잡아 두고 함께 갈 사람을 불러요.
강점 먼저 안부를 묻고, 작은 말로 반가운 마음을 전해요. 제안은 부드럽게 하고 약속은 미리 정해 두어서, 함께하는 사람이 일정을 편하게 맞출 수 있어요.
과부하가 오면 “이건 어때?” 하고 후보로 꺼내다 보니, 정작 내가 제일 먹고 싶은 메뉴는 다른 후보에 묻히기도 해요. 먼저 묻고 제안하는 쪽이 늘 나라서, 가끔은 친구가 먼저 물어봐 주길 기다리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나한테도 가끔 “너는 뭐 하고 싶어?” 하고 물어봐 줘. 그럼 말해 볼게.”
친구들 사이에서 보고 싶은 친구가 생각나면 먼저 “잘 지내?” 하고 안부를 물어요. 함께할 일은 “이건 어때?” 하고 부드럽게 제안하고, 정해지면 날짜와 장소를 미리 잡아 둬요. 가끔은 내가 가장 하고 싶은 것도 하나 콕 집어 말해 보세요.
일하거나 공부할 때 할 일이 생기면 순서를 먼저 정하고 차근차근 시작해요. 회의에서는 내 생각을 “이 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하고 부드럽게 보태는 편이라, 꼭 전하고 싶은 의견은 메모로 미리 적어 가면 잘 전해져요. 점심시간에 잠깐 밖을 걷고 오면 오후가 가벼워져요.
이 색을 곁에 두는 법 복숭아 우유색은 흰색, 연회색과 함께 두면 방이 한층 아늑해져요. 침구나 커튼처럼 넓은 곳에 써도 부담이 적은 색이에요. 옷은 니트나 카디건으로 얼굴 가까이에 두고, 휴대폰 배경은 분홍빛 노을이나 복숭아 사진으로 골라 보세요.
이 캐와의 조합
삐걱
No.08
핫초코 브라운
오늘 영화 한 편 같이 볼래? 뭘 볼지는 그때 고르자
쉬는 날을 보내는 방식이 엇갈리기 쉬워요. 복숭아 우유는 미리 정한 나들이로 여러 곳을 둘러보고 싶고, 핫초코 브라운은 집에서 좋아하는 일 하나에 오래 머물다 그날 기분 따라 움직이고 싶어요. 복숭아 우유가 나들이 사이에 한곳에서 오래 쉬는 시간을 넣고, 핫초코 브라운이 만날 날짜만큼은 미리 정해 주면 서로 편해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내 색을 곁에 두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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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짧게 적어 건넬 때
미니 메시지 카드
손바닥만 한 카드가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연한 분홍이나 크림색 카드면 손글씨가 더 따뜻해 보여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포스트잇 한 장에 한 줄만 적어 건네도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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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보러 가는 날, 반가운 마음을 작은 선물로 전하고 싶을 때
선물 포장 상자 세트
선물 크기에 맞는 상자를 고르면 안에서 덜 흔들려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집에 있는 깨끗한 상자나 종이봉투에 리본만 묶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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