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일을 미루지 않아서 생활의 작은 불편이 오래가지 않아요. 고르는 데 쓰는 시간이 짧아서 그만큼 다른 일에 시간을 쓸 수 있어요.
과부하가 오면
바쁜 날 필요한 물건이 한꺼번에 생기면 생각날 때마다 따로 주문하게 돼요. 그러다 보면 배송 상자가 잔뜩 쌓이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같이 고르고 싶을 땐 미리 말해 줘. 그땐 결제 버튼 앞에서 기다릴게.”
같이 쇼핑할 때
같이 장을 보면 필요한 물건을 보는 대로 골라 담아서 “벌써 골랐어?” 소리를 듣기도 해요. 친구가 천천히 고르고 싶어 할 때는 옆에서 조금 기다려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친구가 골라 달라고 하면
사진과 설명을 보고 더 쓰기 좋아 보이는 쪽을 바로 골라 줘요. 친구가 꼭 필요한 조건을 먼저 알려 주면 그 조건에 맞춰 더 시원하게 답할 수 있어요.
결제 버튼 앞에서 써 볼 팁
자주 떨어지는 물건은 생각날 때마다 냉장고나 현관에 붙인 메모에 적어 두세요. 할인 행사나 장보는 날이 오면 그 목록을 한 번에 결제해 보세요. 배송 상자도 줄고 쓴 돈도 한눈에 보여요. 목록에 없는 물건은 하루만 장바구니에 두었다가 다시 보고, 그때 필요 없으면 빼도 괜찮아요.